일본의 저러한 무도한 경제 보복과 관련해서는 여야가 힘을 합치라는 게 우리 국민들의 존엄한 명령이고 요구입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19-07-1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면 당연히 마땅히 질의를 통해서 이 추경의 적정성이나 불요불급성을 따지면 될 일이지요.
국민들이 지금 우리 정치권에 요구하는 것은 민생과 그다음에 경제의 선제적 대응과 재난을 위해서 빨리 추경을 처리해 달라는 요구가 분명히 있는 것이고요.
일본의 저러한 무도한 경제 보복과 관련해서는 여야가 힘을 합치라는 게 우리 국민들의 존엄한 명령이고 요구입니다.
누가 옳고 누가 그름을 탓하지 말고 여야가 국회에서부터 힘을 하나로 모아서 이 엄중한 시기를 돌파하라는 게 우리에게 요구되는 우리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 아닙니까?
저는 그런 입장에서 지금은 우리가 안에서 또 다시 국민들 앞에서, 세계 앞에서 이렇게 갑론을박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얼마나 낯부끄러운 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