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선의를 가지고 제대로 잘하면 정말 좋은 사람 앉히고 공영방송이 제대로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것입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시간이 흐르고 또 다른 정권이 탄생하면 또 다른 그 정권은 또다시 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장악하려고 하는 시도를 할지 모릅니다.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선의를 가지고 제대로 잘하면 정말 좋은 사람 앉히고 공영방송이 제대로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것입니다.
과연 사람의 선의에 기댈 수 있을 것인가?
그러지 못했다라고 하는 것이 지난 수십 년 동안의 우리의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