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국회에서의 일어난 소위원회라든가 모든 것이 다 누차 얘기를 드렸지만 그래도 전통적으로 합의에 따라서, 합의 정신에 따라서 합의를 했는데 이 양곡관리법만 유난히 날치기 통과를 몇 번씩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덕흠 국회의원, 2022-12-28,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우리 위원장님한테 유감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농해수위에서는 전통적으로 이렇게 양당 간사가 합의해서 일정 조정하고 다 했는데 이 양곡관리법만 유난하게 우리 위원장님 직권으로 지금 상정을 한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국회에서의 일어난 소위원회라든가 모든 것이 다 누차 얘기를 드렸지만 그래도 전통적으로 합의에 따라서, 합의 정신에 따라서 합의를 했는데 이 양곡관리법만 유난히 날치기 통과를 몇 번씩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안건 자체도 마찬가지고 일정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