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 역시 국회부의장으로서 야당의 정당한 목소리를 대변을 하되 일방 독주나 극한의 대립으로 국회가 공전하지 않도록 여야 사이에 중심을 잡고 끊임없이 선배·동료 의원님들과 소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덕흠박덕흠 국회의원, 2026-06-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주당 의원님들이 통 큰 미덕을 보여 줄 수 있게 우리가 먼저 웃는 얼굴로 다가갑시다.

역대 선배 의장단께서 지켜 오신 상생과 대화의 정신을 이어받겠습니다.

저 역시 국회부의장으로서 야당의 정당한 목소리를 대변을 하되 일방 독주나 극한의 대립으로 국회가 공전하지 않도록 여야 사이에 중심을 잡고 끊임없이 선배·동료 의원님들과 소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치는 다름을 인정하는 데서 출발을 한다고 합니다.

치열하게 토론을 하더라도 그 끝에는 항상 민생이라는 마침표가 찍힐 수 있도록 조정식 의장님을 잘 보필하면서 품격 있는 국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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