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원론적으로 찬성을 하지만 이걸 심도 있게 논의를 해서 정부와 같이 머리를 맞대서 해결책을 찾자고 했는데 그걸 그냥 날치기로 이렇게 해 버렸잖아요.

박덕흠박덕흠 국회의원, 2022-09-2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양곡관리법 이 문제가 지금 당장의 문제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전 정부에서도 사실 이걸 거꾸로 우리가 주장을 했던 그런 부분도 있었고 또 그때는 지금 야당에서 반대를 했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원론적으로 찬성을 하지만 이걸 심도 있게 논의를 해서 정부와 같이 머리를 맞대서 해결책을 찾자고 했는데 그걸 그냥 날치기로 이렇게 해 버렸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없던 전례를 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고.

또 위원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가급적 합의를 하겠다’ 이 말도 합의를 앞으로 안 할 수도 있다는 그런 뉘앙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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