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이 2024년 11월 15일 구속되기 전 김건희 여사와의 육성 통화 녹음을 담은 USB를 대통령실과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달을 하면서 자신을 보호하라고 압박을 하였고 이에 윤석열 대통령이 격노했다고 전해지고 있다는 의견이 있었음.
박홍배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오 모 증인(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 중령)은 국가안보실 내 비밀 TF의 구성과 업무 등을 확인해 줄 수 없고 노상원과는 연락한 바 없다고 증언함.
기타, 명태균이 검찰 수사 과정에서 압박을 받은 것이 계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에 대해 신용한 참고인은 본인이 자료를 소상히 제출하고 명태균의 변호인이 휴대폰을 제출할 수 있다고 한 부분 등이 대통령에게 큰 압박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증언함.
명태균이 2024년 11월 15일 구속되기 전 김건희 여사와의 육성 통화 녹음을 담은 USB를 대통령실과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달을 하면서 자신을 보호하라고 압박을 하였고 이에 윤석열 대통령이 격노했다고 전해지고 있다는 의견이 있었음.
이 사건의 경위와 관련된 여러 가지 요소들을 확인을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저는 현재 국회 증언 및 감정법에 관한 개정안 본회의 상정 안건에 대한 국민의힘의 무제한토론 신청이 있은 관계로 국민의힘 의원님의 반대토론에 이어 찬성토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