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명태균 씨가 2022년 7월 파업 중인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를 시찰한 뒤 경영진으로부터 파업 상황을 보고받았고 이후 윤석열과 김건희에게 파업을 강경 진압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고했다는 겁니다.

박홍배박홍배 국회의원, 2025-04-1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이후 언론 보도 그리고 녹취 등을 통해서 매우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명태균 씨가 2022년 7월 파업 중인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를 시찰한 뒤 경영진으로부터 파업 상황을 보고받았고 이후 윤석열과 김건희에게 파업을 강경 진압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고했다는 겁니다.

실제로 한덕수 국무총리의 긴급회의 소집 담화문이 나왔고 윤 대통령의 산업 현장 불법 방치 불가 발언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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