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만에 의대 증원 규모를 확정하는 일은 대한민국 의료 전반의 인프라 확충은 물론 국민의 생명과도 직결된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4-06-2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늦었지만 오늘 국민의힘 위원들이 보건복지위원회에 같이 참여해서 상임위를 운영하게 돼서 환영합니다.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발표 이후 촉발된 의정 갈등이 4개월이 넘도록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27년 만에 의대 증원 규모를 확정하는 일은 대한민국 의료 전반의 인프라 확충은 물론 국민의 생명과도 직결된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이 과정에서 증원 규모와 관련해 갑작스럽고 일방적인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대화와 협의는 실종됐고 갈등은 강대강으로 치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