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그래도 이렇게 특정업무경비로 활용을 해서 하고 나머지 또 특활비가 쓰여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조금 인정을 해서 부분 삭감 견해를 냈는데 사실 전액 삭감이냐 부분 감액이냐에 차이가 있을 뿐이지 감사원이 오히려 더 투명하게 이런 시스템을 마련해야 된다라고 하는 지적은 같은 거예요.

박용진박용진 국회의원, 2023-1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박주민 위원님하고 김승원 위원님은 전액 삭감 의견이시란 말이지요.

저는 그래도 이렇게 특정업무경비로 활용을 해서 하고 나머지 또 특활비가 쓰여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조금 인정을 해서 부분 삭감 견해를 냈는데 사실 전액 삭감이냐 부분 감액이냐에 차이가 있을 뿐이지 감사원이 오히려 더 투명하게 이런 시스템을 마련해야 된다라고 하는 지적은 같은 거예요.

지금 총장님도 말씀하시면서 투명한 시스템을 어떻게 마련할지 고민하겠다고는 하셨는데 감사원이 각 행정부처가 규정에 어긋나는 일을 하는 걸 그냥 묵과하고 지나갈 수 없듯이 국회는 국회대로 국민의 혈세를 각 부처가 잘 쓰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되는데 저희는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감사원 입장이라면 잘못된 규정을 어기는 잘못된 관행이라든지 잘못된 예산집행이라든지 이런 걸 그냥 두고 가시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