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반면 지난 12·3 비상계엄 내란 당시에, 아마도 의원님들께서는 기억을 하실 겁니다.

박홍배박홍배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제 신평사들이 이재명 정부의 재정 정책과 관련해서 재정 정책이 위험하기 때문에, 국가부채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신용등급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얘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뉴스를 우리 내부에서 우리가 만들어 내면 안 됩니다.

반면 지난 12·3 비상계엄 내란 당시에, 아마도 의원님들께서는 기억을 하실 겁니다.

대통령 직무까지 대행을 했던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는 국제 신평사를 만나야 된다며 국회 본회의장 출석도 하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에 해외 신평사들이 대한민국의 신용도에 대해서 매우 큰 경고를 해 왔기 때문에 국회까지 출석을 하지 않았다 이렇게 추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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