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화비서실과 KTV는 국민의 혈세를 쓰는 곳이고 국가의 일을 돕기 위해 있는 곳이지 아무 권한이 없는 김건희 여사의 흥청이 아닙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하종대·이은우·조대익 증인 그리고 오늘 배석한 정용석 사장 등의 증언이 날짜와 내용이 앞뒤가 맞지 않고 서로 일치하지도 않으며 이것이 거짓이라는 것은 증거로써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만찬을 기획하고 준비한 정황도 오늘 본 위원과 정용석 사장의 질의답변 중 밝혀졌습니다.
청와대 문화비서실과 KTV는 국민의 혈세를 쓰는 곳이고 국가의 일을 돕기 위해 있는 곳이지 아무 권한이 없는 김건희 여사의 흥청이 아닙니다.
별도의 청문회가 반드시 개최되어 아직 밝혀지지 못한 모든 진실이 드러날 수 있도록 혜량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