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따라서 계엄 당일인 12월 3일 김건희 씨의 행적을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며 그 일환으로 성형외과에서 어떤 약을 투약받았는지 확인하는 것은 더 이상 개인정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진숙전진숙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성형외과 박 모 의사는 대통령 취임식에도 초청됐고 대통령 자문의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김건희 씨는 특검에 출두하면서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지만 실상은 윤석열 정부 2년 반 동안 허수아비 대통령 윤석열 위에서 사실상 V0로서 관저 이전, 국정 개입 및 인사 개입,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선거 부당 개입,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 자원을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등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국정을 농단한 공인이었습니다.

따라서 계엄 당일인 12월 3일 김건희 씨의 행적을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며 그 일환으로 성형외과에서 어떤 약을 투약받았는지 확인하는 것은 더 이상 개인정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1월 10일 관련 자료를 요구했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자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6분에 도착한 식약처 답변서에 따르면 이 성형외과에서 12월 3일 의료용 마약류 투약은 1명에게 최면진정제 1개를 투여했던 것으로 보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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