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월북 의사 표명 이 부분이 있는데 이게 이제 국방부든 해경이든 월북으로 판단한 가장 강력한 증거로 내세우는 건데 그 당시에, 이대준 씨가 북한 해역에서 발견된 당시 최초에는 자진 월북 의사를 언급하지 않거나 왜 들어왔는지에 대한 답변을 회피하다가 거듭된 질문에 월북 의사를 표시했다는 겁니다.

정점식정점식 국회의원, 2022-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소형 부유물에 의지했다라고 하는데 이 부유물은, 사실은 이게 2020년 국정감사에서 저희 방에서 추정해서 이렇게, 해경에서 추정해서 만든 부유물 사진들입니다.

그 부유물 중에서 무궁화 10호에, 그 공무원이 탑승하고 있던 무궁화 10호에서 사라진 부유물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월북 의사 표명 이 부분이 있는데 이게 이제 국방부든 해경이든 월북으로 판단한 가장 강력한 증거로 내세우는 건데 그 당시에, 이대준 씨가 북한 해역에서 발견된 당시 최초에는 자진 월북 의사를 언급하지 않거나 왜 들어왔는지에 대한 답변을 회피하다가 거듭된 질문에 월북 의사를 표시했다는 겁니다.

만일 본인이 월북할 의사가 있었다면 처음부터 바로 ‘나 월북하러 왔습니다’, ‘의거입북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했겠지요.

그런 것, 이런 상세한 자료 제공도 하지 않고 하니까 한기호 의원이 그렇게 판단을 할 수밖에 없고 우리 국민들도 그렇게 판단을 할 수밖에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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