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난번에 윤석열 대통령은 수사권 조정에 대한 반감 때문에 경찰을 어떻게 하든지 무력화시키고 수사권 조정을 주도한 경찰대를 미워해서 경찰대 출신들에게 불이익을 주고 경찰대 폐교를 시켜 보려고 애를 쓰고 대통령이 돼 가지고 경찰을 망가뜨리는 데 집중하고 있더라고요.
황운하 국회의원, 2023-10-10,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수사는 경찰제도를 가진 모든 나라에서 본연의 업무입니다.
치안과 분리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지난번에 윤석열 대통령은 수사권 조정에 대한 반감 때문에 경찰을 어떻게 하든지 무력화시키고 수사권 조정을 주도한 경찰대를 미워해서 경찰대 출신들에게 불이익을 주고 경찰대 폐교를 시켜 보려고 애를 쓰고 대통령이 돼 가지고 경찰을 망가뜨리는 데 집중하고 있더라고요.
지금 일선 경찰에서 보면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에 경찰이 이렇게 망가질 수가 없다.
국정의 온갖 영역이 다 망가지고 있지만 경찰까지 엄청나게 망가뜨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