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이번 법인세율 1% 인하라는 여야 합의안은 고물가․고환율․고금리로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해외 투자 유치 활성화 등을 위한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서는 너무나도 부족한 수준입니다.
송석준 국회의원, 2022-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2021년 21.5%로 1.6% 떨어졌다는 점, 우리는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이번 법인세율 1% 인하라는 여야 합의안은 고물가․고환율․고금리로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해외 투자 유치 활성화 등을 위한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서는 너무나도 부족한 수준입니다.
대승적 견지에서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이번 합의안에 동의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