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문제, 미국산 소고기 수입, 광우병 괴담, 사드 전자파 괴담과 함께 과학보다 정치가 앞섰던 대표적 사례입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결국 과학의 문제였던 사안이 정치 문제로 변질되며 국민세금이 정쟁의 비용으로 소모된 셈이지요.

오늘 처장님 업무보고에서 과학 기반의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 정책 추진하겠다고 하셨는데 타당한 말씀입니다.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문제, 미국산 소고기 수입, 광우병 괴담, 사드 전자파 괴담과 함께 과학보다 정치가 앞섰던 대표적 사례입니다.

PPT 보시면 23년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핵 폐수라고 불러야겠다.

돌팔이 과학자를 불러다 발표하는 게 국민을 우롱하고 괴담을 퍼뜨리는 것이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