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한 육아휴직급여는 기준에 대한 개선 없이 상한액만 인상할 경우 최저임금을 받는 저임금 근로자들은 오히려 역차별 가능성이 있어 보완이 필요합니다.

홍익표홍익표 국회의원, 2024-02-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현재 배우자 출산휴가제도 활용 실적이 9.3%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민주당은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을 늘림과 동시에 사용자에게 고지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대상도 사실혼 관계까지 넓히도록 제안한 바 있습니다.

또한 육아휴직급여는 기준에 대한 개선 없이 상한액만 인상할 경우 최저임금을 받는 저임금 근로자들은 오히려 역차별 가능성이 있어 보완이 필요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중소기업노동자 출산․육아 워라밸 프리미엄’으로 월정액 5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대안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자녀돌봄휴가 신설뿐 아니라 가족돌봄휴직 사유에 자녀 양육을 추가하자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