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는 필요하면 국정조사나 청문회를 할 필요도 있습니다.
양부남 국회의원, 2024-10-1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많은 국민들은 명태균 씨의 진술이 사실일 수가 있다, 명태균 진술이 신빙성이 있다라고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명백백히 진실을 가릴 필요가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필요하면 국정조사나 청문회를 할 필요도 있습니다.
현재는 창원지검에서 수사를 하고 있는데 이 수사도 정말로 전모를 밝히기 위해서는 창원지검이 아니라 중앙지검에서 경남 선관위에서 고발된 사건을 넘어서서 이 전모에 대해서 밝혀야 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