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더불어민주당이 선 예산안 처리, 후 국정조사 합의를 깨고 이상민 행안부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처리를 일방적으로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2-12-0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리 국회와 정치권은 반성부터 해야 합니다.

이태원 참사의 실체적 진실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을 위한 국정조사에서 세월호 참사는 뼈아프게 새겨야 하는 반면교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선 예산안 처리, 후 국정조사 합의를 깨고 이상민 행안부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처리를 일방적으로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해임건의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탄핵안까지 내겠다고 합니다.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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