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2차 주포 김기현과 공범 민태균 간의 문자에서 ‘3300원에 8만 개를 매도해라’, 5분 이내에 김건희 여사 계좌에서 매도 주문이 나오고 김건희 여사가 대신증권 직원과 통화한 게, 8만 개 매도했다는 통화한 게 녹취가 돼 있습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4-10-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그다음 다음 날은 임기훈 국방비서관이 유재은 법무관리관한테 전화를 해서 기록 이첩받으라고 지시했고 또 민정수석실의 행정관은 국수본에 전화를 해서 동일한 지시를 합니다.
이 정도가 드러났으면 대통령 내지 대통령실의 외압이 강력히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2차 주포 김기현과 공범 민태균 간의 문자에서 ‘3300원에 8만 개를 매도해라’, 5분 이내에 김건희 여사 계좌에서 매도 주문이 나오고 김건희 여사가 대신증권 직원과 통화한 게, 8만 개 매도했다는 통화한 게 녹취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 주가조작, 제공된 거래를 통해서 김건희 여사가 약 14억 원의 수익을 거둔 것도 확인이 됐어요.
그러면 당연히 주가조작의 공범이라는 의심을 받는 게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