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림돌이라고 한 거를 마치 강제징용 피해자를 지칭한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시거나 또는 우리 국민을 지칭하거나 그런 것은 전연 아닙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2023-04-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걸림돌이라고 한 거를 마치 강제징용 피해자를 지칭한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시거나 또는 우리 국민을 지칭하거나 그런 것은 전연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지난 몇 년 동안 한일 관계가 그렇게 악화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조치를 하지 않고 이 정부에 고스란히 넘기신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을 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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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제주특별자치도청 정책기획관,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