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 올해 우리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이 17조 원이었고 여기에는 우리 재외국민은 제외돼 있습니다.
김석기 국회의원, 2020-10-2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외교부에서 예산이 얼마나 들었느냐 하니까 33억 원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답변을.
그런데 33억 원 중에서 실제 정부가 부담한 것은 9억 원뿐이고 탑승한 국민들이 자부담한 것이 24억이었습니다.
장관님, 올해 우리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이 17조 원이었고 여기에는 우리 재외국민은 제외돼 있습니다.
또 올해 67조 원의 혈세를 코로나 극복에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에는 남북협력기금으로 119억 원을 의결했고 작년도 북한 지원 예산만 313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