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의 일부 극우세력이나 이런 쪽에서는 이게 양립하기 어려운 일이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오히려 21세기의 인도․태평양의 평화를 위해서는 일본이 이 둘을 함께 들고 가야 된다, 과거에 대한 반성과 평화에 대한 기여 이 둘을 함께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걸 잘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호중윤호중 국회의원, 2023-10-1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일본의 그런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닌데요.

그런 입장을 이해하기 때문에 더욱더 과거 군국주의 시대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꺼릴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본의 일부 극우세력이나 이런 쪽에서는 이게 양립하기 어려운 일이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오히려 21세기의 인도․태평양의 평화를 위해서는 일본이 이 둘을 함께 들고 가야 된다, 과거에 대한 반성과 평화에 대한 기여 이 둘을 함께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걸 잘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