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한동훈 장관 탄핵에는 반드시 뜻을 모아야 합니다.
민형배 국회의원, 2023-10-0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임명권자 대통령이 사과하고 파면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럴 일이 없을 테니 이제 국회가 나서야 할 때입니다.
여야 간에 정치적 견해가 다를 수 있고 한 정당 안에서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동훈 장관 탄핵에는 반드시 뜻을 모아야 합니다.
이번에 탄핵하지 않는다면 국민의힘은 검찰 독재정권의 부역자가 될 것이고 민주당은 방조자가 될 것입니다.
주권자 시민 앞에 당당할 수 있도록 한동훈 장관 탄핵을 강력하게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