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까 이분이 휴대전화도 해병특검 공식 출범 2주 전에 교체를 했고요.
김영배 국회의원, 2025-11-05,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이분이 보니까 대단히 착각하거나 아주 의도적으로 무식한 척하는데 여기서 독립성이라는 것은 행정기관으로부터나 혹은 이해관계자, 이익집단으로부터 인권위가 활동에 침해를 받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삼권분립에 따라서 국회법상 피감기관인 거기의 상임위원으로 있는 분의 객관적인 활동 자료, 근거를 내라고 하는 것은 당연한 국회의 권한이고 본인이 수행해야 될 의무인 것입니다.
이것을 업무수행상 독립성이라고 하는 완전한 엉뚱한, 말도 안 되는 이유를 가지고 회피하는 것은 이것은 국회를 무시하는 행태일 뿐만 아니고 본인이 수사를 받고 있는, 내란특검과 해병특검의 수사를 받고 있는 피의자로서 증거를 인멸하겠다라고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지금 보니까 이분이 휴대전화도 해병특검 공식 출범 2주 전에 교체를 했고요.
2025년, 올해지요 5월 달에 PC를 교체하면서 하드디스크를 미반납했어요.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답을 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