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런저런 명분을 달지만 결국 공영방송을 영구 장악하기 위함입니다.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난 2000년 여러 방송의 체계를 정립하면서 공영방송 이사 숫자 및 추천권한이 현행대로 굳어진 이후 보수와 진보정권 가릴 것 없이 현재의 체계 아래서 집권했습니다.

그때는 괜찮다더니 지금은 왜 법을 바꿔야 합니까?

이런저런 명분을 달지만 결국 공영방송을 영구 장악하기 위함입니다.

국민의 공영방송을 민주당을 위한 유튜브로 만들 작정입니까?

민주당은 방송정상화를 외치기 전에 공영방송 이사를 추천, 임명하는 방통위원 야당 몫 2명부터 먼저 추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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