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래도 작년 그 직전 연도 법인세는 확정이 되었었습니다.
조정훈 국회의원, 2026-04-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관련해서 초과세수 25조가 확실하게 들어올지 말지에 대한 고민들이 있는데 가불 예산이라는 표현을 쓴 적이 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추경을 하는 과정에서―뒤에 앉아 계신 윤호중 장관님 그때 비대위원장이셨는데―기사에 의하면 아직 확정도 안 된 돈을 쓰는 가불 추경이다라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그때는 그래도 작년 그 직전 연도 법인세는 확정이 되었었습니다.
어느 장관님이 말씀하시는 게 맞나요?
25년 법인세 확정 아직 안 됐지요, 장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