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주거․생활․교육․취업을 지원할 수 있는, 아마 시행령에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원택이원택 국회의원, 2020-10-27,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경찰청 정보에 의하면 매년 2만 명의 청소년이 가정 밖에 있다고 그러고, 12만 명 정도의 청소년들이 가정 밖에 있다고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청소년들이 그 시기에 제대로 된 케어를 받지 못하면, 가족으로부터 받지 못하면 또 사회적으로 받지 못하면 인생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청소년복지법을 좀 개정해서 그런 청소년들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 규정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주거․생활․교육․취업을 지원할 수 있는, 아마 시행령에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런 자립지원관을 좀 확대해서 청소년들이 사회적으로 복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장관님 노력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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