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이 저출생·돌봄 위기 그리고 성평등, 가족 다양성, 여성 폭력과 디지털 성범죄는 더 이상 분절적인 정책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성평등가족부는 단순한 부처 개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국가 운영 패러다임의 전환을 상징하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이 저출생·돌봄 위기 그리고 성평등, 가족 다양성, 여성 폭력과 디지털 성범죄는 더 이상 분절적인 정책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통합적으로 다룰 컨트롤타워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성평등가족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