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무엇을 고칠지 개헌에 대한 국민적 합의는 한 줄도 없는데 국민투표법부터, 그것도 날치기로 뚝딱 만들어 그리고 꼼수 악법 조항까지 끼워 넣어 지방선거와 묶어서 치르겠다고 이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주당 역시 원포인트 개헌을 공언해 왔습니다.

즉 이 두 국민투표법 개정안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원하는 개헌투표를 밀어붙이기 위한 사전 정지작업 아닌가요?

무엇을 고칠지 개헌에 대한 국민적 합의는 한 줄도 없는데 국민투표법부터, 그것도 날치기로 뚝딱 만들어 그리고 꼼수 악법 조항까지 끼워 넣어 지방선거와 묶어서 치르겠다고 이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마지막 국민투표가 1987년입니다.

선관위 안에 국민투표를 치러 본 직원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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