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기로 유명한 신도리코 여기는 보유한 현금만 8000억 원이고 부동산은 1조가 넘는 땅 부자인데 시총이 3700억 원에 불과합니다.
이소영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이런 의심이 합리성이 있는 거지요.
다음 슬라이드, 사실 이런 사례 너무 많은데요.
복사기로 유명한 신도리코 여기는 보유한 현금만 8000억 원이고 부동산은 1조가 넘는 땅 부자인데 시총이 3700억 원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이 회사 지분 다 사 가지고 현금만 빼먹어도 한 4000억이 넘게 남습니다.
그런데 이런 회사가 최대주주 지분 22%를 증여하면 이 말도 안 되는, 현금의 절반도 안 되는 시총을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게 되는, 이상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