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제가 오늘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뭔가 하면 이게 온 영국 땅, 일본 언론 통해서 김정철이가 런던에 왔다는 게 전 세계적으로 보고되면서 결국은 제 얼굴이 저렇게 영국 TV 전역에 나오고 하니까 내가 김정철 에스코트한다는 것 이것 극비인데 결국은 우리 애들도 다 알게 됐어요.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0-12-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나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기타 치는 거 얼마나 잘 치는지 그건 모르겠거든요.

그 정도로 기타를 잘 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오늘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뭔가 하면 이게 온 영국 땅, 일본 언론 통해서 김정철이가 런던에 왔다는 게 전 세계적으로 보고되면서 결국은 제 얼굴이 저렇게 영국 TV 전역에 나오고 하니까 내가 김정철 에스코트한다는 것 이것 극비인데 결국은 우리 애들도 다 알게 됐어요.

저녁에, 밤에 내가 김정철에게 간 다음에 집에 가니까 우리 애들이 나보고 하는 소리가, 에릭 클랩톤의 음악은 재즈거든요.

북한에서 재즈음악 들었다가는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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