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통위원장님―바로 그날의 주인공이었습니다―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너무나도 잘 아는 공직자, 그래서 제 상식으로는 저분이 저렇게 백주대낮에 수갑이 채워져야 될 그런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공직에 임명돼서부터 해임될 때까지 줄곧 이곳 상임위의 단골 고객으로 출석했기 때문에 제가 아는 바로는 그럴만한 범죄 혐의가 없었습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님―바로 그날의 주인공이었습니다―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9월 28일 방미통위 설치법이 민주당 독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