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다루는 방법, 평화의 기회를 주자’는 제목으로 뉴욕타임스에 기고를 했는데요.
배진교 국회의원, 2023-04-06,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이런 차원에서 우리 군이 확실한 대응전력 그리고 압도할 만한 군사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만 그것만으로는 한반도 평화 유지가 상당히 어렵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미 태평양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내신 다니엘 리프 전 공군중장께서 뉴욕타임스에 기고를 했는데 이 내용이 상당히 주목할 만한 기사 내용이어서 제가 말씀을 드려 보려고 하는 건데, 혹시 장관님께서도 보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북한을 다루는 방법, 평화의 기회를 주자’는 제목으로 뉴욕타임스에 기고를 했는데요.
‘한반도는 엄밀히 말해 전쟁 상태에 있기 때문에 단 한 번의 잘못된 결정이나 오해로 수백만 명이 죽을 수 있다.
미국은 수십 년 동안 외교와 압박을 통해 북한의 핵 위협을 막으려고 노력했으나 그중 어느 것도 효과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