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절대로 없을 것이라는 계엄이 일어났습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4-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가짜뉴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