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말끝마다 국민의 뜻을 말씀하시는 문 대통령은 그보다 더 상위 개념인 탈원전 문제는 공론화를 거치지도 않았고 전문가 의견도 수렴하지 않으면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8-11-2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난해 문재인 정권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공론화 과정으로 무효화시키려고 했지만 참여했던 국민들은 충분한 설명과 학습을 통해서 원전 건설을 지지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그사이에 발생한 손실만도 1000억 원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말끝마다 국민의 뜻을 말씀하시는 문 대통령은 그보다 더 상위 개념인 탈원전 문제는 공론화를 거치지도 않았고 전문가 의견도 수렴하지 않으면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이미 프랑스와 일본은 기존 탈원전정책을 되돌렸고 대만은 이번에 국민투표를 통해서 아예 탈원전정책을 포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은 이러한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