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활비를 되살린 데 대해서는 시선이 따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11-06,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정권의 예민한 정보들을 얼마큼 남길 수 있을지, 기록물 관리법에 따라서는 하겠지만 그 부분 난항이 있을 겁니다.
잘 고민해 보시고요.
특활비를 되살린 데 대해서는 시선이 따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에 특활비를 부활한 게 잘못된 게 아니라 그때 깎은 것에 대한 정치적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대통령은 국가원수고 행정수반이면서 국군통수권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