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디에 쓰는지 모르는 특수활동비를 삭감한 것인데 이것 때문에 살림을 못 하겠다고 하는 건 사실 좀 당황스러운 얘기이다’, 지난해 12월 당시 이재명 당 대표께서 하셨던 말씀입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07-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금번 대통령 특수활동비의 부활에 대해서 우리는 국민들에게 어떠한 설명을 할 수 있습니까?

‘어디에 쓰는지 모르는 특수활동비를 삭감한 것인데 이것 때문에 살림을 못 하겠다고 하는 건 사실 좀 당황스러운 얘기이다’, 지난해 12월 당시 이재명 당 대표께서 하셨던 말씀입니다.

‘영수증도 내역도 소명도 없는 쌈짓돈이다’, 지금 용산 대통령실 대변인이신 강유정 당시 원내대변인께서 하셨던 말씀입니다.

탄핵을 찬성하셨던 많은 국민들께서는 아마 이 언급들을 믿으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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