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민간이 남북 화해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청래정청래 국회의원, 2025-09-0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동안 정부가 다 하지 못한 분야에서 종교계 체육계 문화계가 대화와 협력의 물꼬를 터 왔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금강산의 유네스코 등재를 계기로 역할을 다하시겠다고 저에게도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민간이 남북 화해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북한 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적 교류가 아니더라도 국민 행복을 위한 남북교류를 원한다는 것을 잘 이해해 주기를 희망합니다.

마하트마 간디는 ‘평화로 가는 길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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