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글은 검찰개혁 하다 보니까 경찰에 수사가 몰리고 하는 과정에서의 우려 또 경찰개혁에 대한 필요도 제안하신 경향신문 2025년 11월 16일 인권변호사로 활동하시는 김예원 변호사의 글이었습니다.

김예지김예지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런 의미로 볼 때 현장에서 일하는 수사관의 목소리가 지금 검찰개혁에도 반영되었는지 다시 짚어 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시민의 권리를 지키지 못하는 개혁은 개혁이 될 수 없다.’

이 글은 검찰개혁 하다 보니까 경찰에 수사가 몰리고 하는 과정에서의 우려 또 경찰개혁에 대한 필요도 제안하신 경향신문 2025년 11월 16일 인권변호사로 활동하시는 김예원 변호사의 글이었습니다.

수사와 기소 분리에 대한 비판을 했던 것들이, 그런 내용들을 담은―제가 찾다가 보니까―논문들이 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수사와 기소 분리론에 대한 비교법적 분석과 비판’, 신태훈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의 논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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