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방송장악을 위해서 투입된 이진숙과 김태규 두 사람에 의해서 자행된 7월 31일 KBS 이사 날치기 처리 그다음에 방문진 이사 날치기 처리, 시청자미디어재단 그다음에 KOBACO 사장에 대한 처리, 이런 것들이 다 모아져서 이튿날, 7월 31일 날 취임하고 8월 1일이 아니라 8월 2일 날 탄핵을 발의해서 임기가 중단됐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9-1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1000억 원 가까운 손실을 보게 된 배경을 분석하고 보니까 ‘조그만 파우치’ 박장범 사장, 즉 박민 사장 때보다도 더 손실을 봤다라는 것이 현주소입니다.

그래서 공영방송을 망가뜨린 윤석열 정권에서, 공영방송을 제 위치에 놓는 점.

그다음에 방송장악을 위해서 투입된 이진숙과 김태규 두 사람에 의해서 자행된 7월 31일 KBS 이사 날치기 처리 그다음에 방문진 이사 날치기 처리, 시청자미디어재단 그다음에 KOBACO 사장에 대한 처리, 이런 것들이 다 모아져서 이튿날, 7월 31일 날 취임하고 8월 1일이 아니라 8월 2일 날 탄핵을 발의해서 임기가 중단됐습니다.

그 기간 중에도 유튜브에 네 차례 출연하고 월간조선의 인터뷰를 통해서 특정 정당을 비방하고 특정 언론사를 비방하고 보수의 여전사로 스스로 등극했습니다.

방송통신위원장은 독립적인 위치에 있어야 되고 방송의 자유에 공적 책임을 지고 이용자의 권리 침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되는 대통령 소속기관의 행정기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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