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강제동원이나 또 위안부 문제 등과 같은 일본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도, 아직 명확한 사과나 책임도 없는 문제도 극복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채현일 국회의원, 2025-07-0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국회 차원의 진상규명 반드시 필요하고 그게 역사적 책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까 행안부의 입장과 외교부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요.
특히 강제동원이나 또 위안부 문제 등과 같은 일본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도, 아직 명확한 사과나 책임도 없는 문제도 극복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다만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것은 그전의 4·3이나 5·18이나 반민족특위 같은 경우는 다 국내적인 문제였기 때문에 정치적인 사안에 대해서 국내적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었지만 이것은 외교적인 문제도 있고 국외 그리고 또 오래된 사건이란 말이에요.
결국은 헌법적 의지 또 정부의 의지도 필요하지만 이걸 풀어 가는 방식의 현명한 방법을 강구하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