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및 외신들도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많은 양보를 얻었다고 극찬을 했고요, 일본에서도 한국이 더 잘했다고 말했을 정도였습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11-06,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이 자리를 빌려서 이재명 대통령님과 실장님을 비롯한 협상팀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요.
영혼까지 갈아 넣으며 총력을 다했다는 그 대통령 말씀에 제가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뉴욕타임스 및 외신들도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많은 양보를 얻었다고 극찬을 했고요, 일본에서도 한국이 더 잘했다고 말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야당 일각 국민의힘에서는 관세협상 성과를 깎아내리기에 급급합니다.
‘합의문이 없었다’, 조만간 MOU 발표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