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재부가 올해 국회에 제출한 국가채무 규모는 공식적으로는 480조 4000억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13-10-18,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우리가 어디에서 위기의 요인이 발생하고 있는가라고 하는 것을 알고 미리 대처한다면 그 위기는 막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한편에서는, 한편의 또 하나의 리스크는 뭐냐 하면 공공분야의 부채 문제입니다.
지금 기재부가 올해 국회에 제출한 국가채무 규모는 공식적으로는 480조 4000억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연금충당부채라든가 보험 등 기타 충당부채 또 예수금 등 발생주의에 따른 부채 규모를 종합하면 실제로 한 900조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을 포함시킨다면 기재부가 경영정보공개시스템에서 경영정보 공시를 하고 있는 295개 공공기관의 부채는 493조 규모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