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이번에 추경을 하면서 각 부처에서 많이 허리띠를 졸라매서 동참한 게 있고 특히 적자국채 발행 없이 재원을 마련한 게 정말 눈에 띄는 대목이고, 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나 싶은데요.
배준영 국회의원, 2022-05-1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제가 이번 추경을 보니까, 제가 예결위원도 하고 기재위에서 쭉 지켜보니까 예전에 없었던 추경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추경을 하면서 각 부처에서 많이 허리띠를 졸라매서 동참한 게 있고 특히 적자국채 발행 없이 재원을 마련한 게 정말 눈에 띄는 대목이고, 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나 싶은데요.
그리고 또 심지어는 여유자금 8.4조 원을 국채 축소로, 빚을 갚았단 말입니다.
그래서 재정건전성에도 도움이 되고 국민에게도 도움이 되고 국가재정에도 도움이 되는 추경이다, 저는 나름대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