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안전성을 검증할 책임 있는 공직자들이 저희가 신청한 증인들이 모두 합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전용기 국회의원, 2023-09-26,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 부분에서 저희 의원실은 신청하지 않았다 그래서 정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나는 환경부 증인 관련해서 여당께 좀 합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안전성을 검증할 책임 있는 공직자들이 저희가 신청한 증인들이 모두 합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편하게 말씀드리면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핵 오염수 방류 전 상황을 시찰하러 간 국내시찰단의 대표로서 국내 방사능 오염에 대비한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졌는지 신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시찰단이 가져온 자료를 분석해 내놓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깜깜무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