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공수처의 명운이 달린 수사라고 보여지네요.
박범계 국회의원, 2023-09-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도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