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란특검이 처음에 출범할 당시에 역대 최대 특검이라고 그랬습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법안 심의 과정에서 줄인 것이 309명입니다.
이 309명이라는 대규모의 로펌, 사설 탐정소를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지금 만드는 겁니다, 국민 세금 들여서.
예전에 내란특검이 처음에 출범할 당시에 역대 최대 특검이라고 그랬습니다.
그게 267명이었어요.
그러다가 숫자가 더 늘어나 가지고 지금 삼백몇 명이 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