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부동산 불평등과 자산 불평등의 심화는 청년들 사이에서 이번 생은 망했다는 절망감을 낳고 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1-02-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임차인을 위한다는 임대차 3법이 임차인을 보호하기는커녕 혼란과 고통만을 야기했습니다.
도대체 국민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역대 최악의 부동산 불평등과 자산 불평등의 심화는 청년들 사이에서 이번 생은 망했다는 절망감을 낳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지금 너나 없이 빚을 내서,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주택 패닉 바잉에 나서거나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끌 빚투의 종착지가 어디일지가 두렵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