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 명단 자료를 받아 보니 특위 구성 중에서 대한의사협회 추천, 대한전공의협의회 추천, 대한의학회 추천, 이 3개 단체 위원만 빈칸으로 되어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최보윤 국회의원, 2024-08-16, 국회 교육위원회 등 연석회의
앞뒤 문장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도 있습니다.
이 두 위원회에서 의료 인력의 적정한 수급을 위한 소통 공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 명단 자료를 받아 보니 특위 구성 중에서 대한의사협회 추천, 대한전공의협의회 추천, 대한의학회 추천, 이 3개 단체 위원만 빈칸으로 되어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장관님, 이 특위가 소통의 장으로서 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논의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